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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집에서 가끔 큰소리를 친다.사람 사는데 어찌 조용히만 할 수 있겠는가.“커피 내렸어! 여기 컵 놔둘게!!”“다리 주물러 달라고? 어이없네. 대!”“이 시간에 심부름을 하라고?너 말 다 했어? 그럼 빨리 갔다 올게.장바구니는 어딨어!”할 말은 다 하고 사는 남자다.내가.
동화작가 <종말 후 첫 수요일 날씨 맑음> <우리 반 테슬라>, <요괴 사냥꾼 이두억> / 동화작가와 결혼해서 살다가 어느새 동화작가가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