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위해 뭐부터 해야 할까?

by 레저왕


요즘 블로그에 있는 여행기들을 네이버포스트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스타 에디터 시즌2 뭐 하고 있길래 그것 도전도 할 겸 포스팅을 열심히 발행하고 있었는데.. 50여 개를 발행했다.


스타 에디터가 될 거야 라며 열심히 발행했었는데.. 어제 내가 쓴 글들이 스마트 에디터 3.0으로 발행한 게 아니란 걸 알았다. 에디터 3.0으로 발행한 것만 응모가 되는데..


그리고 포스트 메인 바뀌었길래 메인을 바꿨다. 커버사진도 좀 집어넣고 아직 정확히 네이버포스트가 무슨 플랫폼인지는 모르겠지만 브런치와 비슷하게 스토리 위주의 글을 쓰는 플랫폼이 아닌가 싶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와서 하고 싶은 게 블로그를 키우고 나를 퍼스널 브랜딩 하는 작업이었다. 근데 어떻게 어떤 루트로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블로그는 기존의 <UCS>라는 이름에서 <프리 한 넘들의 프리랜서 되기>라고 이름을 바꿨다.


UCS사업은 끝이 났고 난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으니깐 그에 맞는 이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었다. 회사에 들어갈 일은 없을 테고 프리랜서 형태로써 돈을 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지은 네이밍인데 좀 장난스럽기도 하지만 뭔가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서 꽤나 괜찮은 네이밍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일러스트로 사진 두 개 붙여서 만든 네이버포스트 커버. 요즘에 일러스트도 다시금 많이 하는 듯하다. 네이버포스트에 블로그 글을 수정하며 옮겨 쓴 시간이 아까워서 스마트 에디터 3.0 카드형으로 내가 쓴 글들 홍보라도 할 겸 일러스트를 만들어 글을 썼다. (근데 알고 보니깐 3.0 카드형 그냥 텍스트 형식으로 글 적으면 카드 만들어지는 기능이 있었다. 일러스트로 일일이 만드는 게 아니었다.)


새로운 플랫폼을 시작하기는 아직 내 실력이 너무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그냥 이젠 스타 에디터 시즌2 도전은 접고 열심히 포스팅하려고 스타 에디터는 무슨... 그냥 에디터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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