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광주 세계 청년축제

by 레저왕


준비가 되었든 안되었든 축제날은 다가왔다. 3일 간 축제를 위해 프리한넘들은 광주로 갔다. 세계 청년축제 fop팀으로 참가해서 기획을 하기 위한 과정들이 드디어 결과로 나타난다. (수요일 새벽까지 마무리 작업한다고 늦게 자서 폐인 상태로 아침 9:40분 비행기를 타고 광주로 향했다.)


광주 도착!


축제 첫날. 다행히 우리 팀은 첫날에는 공식적인 행사가 없다. 리허설 등 29,30 일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었다. 미리 준비해 둔 포토존 및 협찬품들 확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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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공연 보고 하루가 끝났다. 협찬품 받고 준비하는 것만 해도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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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FOP팀이 그토록 준비했던 모델 아카데미. 아카데미 끝남과 동시에 세계 청년 패션쇼 시작!

무대 동선 및 디렉팅은 한지성 디렉터 님이 도움 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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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테이지 후에는 씨잼 공연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


처음으로 도시락이 아닌 밥 다운 밥을 먹었음. 전 날은 계속해서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돌아다니느라 이 도시락 한 끼 먹음. 마지막 날이라고 그래도 점심은 친구들과 제대로 된 밥을 먹었다.


그리고 마지막 스테이지 디자이너 하동호와 모델 안승호의 패션 토크콘서트까지 나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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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간다. 광주에서 좋은 추억 하나 만들고 가는 듯. 굿바이 광주! 자동화 수익을 을 만드는 과정, <프리한넘들의프리랜서되기> 브랜딩을 하는 생활 중 갑작스레 생긴 기획이었지만 또 한 번 성장을 할 수 있었고 재밌었다.




"배웠고 재밌었으면, 그거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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