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요 6:44)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나 자신을 하나님께 철저히 던지겠습니까?
주께서 말씀하신 바에 인생을 걸겠습니까?
만일 그렇게 한다면 우리의 존재는 하나님의 보좌처럼 확고한 실체 위해 든든히 서게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한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 한계에서 벗어나도록 나를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지적인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인격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에 이끌려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를 갖고 되는데, 이제 우리는 믿으려는 '의지'를 행사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알게 되고 그 엄청난 기적을 지적으로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