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18:3)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 가운데서 성령은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주님의 구원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새사람을 입어야'합니다. 만일 우리 자신을 변형시키기를 거절하면 하나님께서 매번 우리에게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우리가 이를 거절하는 이유는 의도적인 완고함 때문입니다. 자연적인 생명이 우리를 다스려서는 안 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스리셔야 합니다.
우리 인생 가운데는 아직 하나님께 순복 하지 않은 부분들이 잔뜩 남아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오직 계속적인 변화에 의해서만 순복 될 수 있습니다.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우리는 삶의 모든 영역을 성령의 터전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