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시 97:2)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고 하셨습니다. 성경의 많은 말씀들이 처음에는 구름과 흑암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의 특별한 상황에서 그 말씀들을 다시 하실 때 갑자기 말씀들이 영이 되고 생명이 됩니다. 이것이 환상이나 꿈이 아니라 바로 말씀에 의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언제나 살아있는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