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히 11:8)
우리는 뭘 하려고 하는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알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 뿐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자세를 계속 새롭게 하십시오. 모든 면에서 하나님만 전적으로 믿고 앞으로 나아가면, 당신은 주님의 놀라우신 역사를 계속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 가장 가까이 있을 때 느꼈던 그 하나님이 바로 당신이 아는 하나님이십니다. 걱정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무례하고 부적절한 것입니까! 우리의 삶은 언제나 하나님만 의지하는 가운데 계속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순종이 되어야 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우리의 삶은 언제나 하나님만 의지하는 가운데 계속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순종이 되어야 한다.'
-오스왈드 챔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