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 12:8)
조급함은 잘못된 것이며 누구든지 하나님을 예배할 충분한 시간이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없는 하루하루는 그 자체가 삶의 덫이 됩니다. 세상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아무리 잡음이 많고 복잡하더라도 하나님과 친밀하고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언제나 장막을 치십시오.
주님은 급하지 않으셨으며, 그럼에도 쉬지 않으셨습니다. 예배, 기다림, 봉사, 이 세 가지는 훈련입니다. 한 번에 이 훈련을 다 마칠 수 없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