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눅 23:26)
영적 침체는 아무에게도 영향을 주지 않고 모든 것을 스스로 하려고 할 때 찾아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우주적인 목적과 너무나 깊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순간에 당장 다른 사람들이 영향을 받게 됩니다. 당신은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충성스럽게 주님께 충성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다른 길을 택하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을 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순종을 택할 경우 우리는 잠깐 그 불편한 상황을 피할 수는 있어도 하나님께는 근심 덩어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순종하면, 우리의 순종으로 인해 마음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을 주님께서 친히 돌보실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