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막 4:34)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유일한 비결은, 우리 성품의 못나고 연약한 부분들을 하나님께서 만지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얼마나 무지합니까? 다른 사람의 질투와 게으름과 교만을 보면서도 자신의 질투와 게으름과 교만은 깨닫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은혜의 역사를 베푸시기 전에 우리 안에 자리잡은 잘못된 성품들을 보여주십니다.
자신을 이해하고 있다는 헛된 생각을 버리십시오.
이것은 우리가 끝까지 버리지 못하는 생각입니다.
우리를 정확하게 이해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