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열두 제자와 더불어 그 비유들에 대하여 물으니 (막 4:10)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한다고 착각하지만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어떤 아픔을 주시기 전까지는 다른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각 사람 안에는 성령에 의해 드러나야 할 무지와 아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우리를 홀로 다루실 때 이를 깨닫게 됩니다. 지금 당신은 주님과 홀로 있습니까? 아니면 쓸데없는 생각들과 주를 섬기는 데 방해되는 복잡한 친구 관계, 외모에 대한 자질구레한 생각에 집착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머릿속에서 이러한 모든 시끄러운 질문이 잠잠해지고 오직 주님과만 단둘이 있을 때까지 주님은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으십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