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그러므로 우리가...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 6:4)
그 누구도 '옛사람이 죽는 무덤'을 지나지 않으면 온전히 거룩한 체험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죽음의 위기가 없다면 거룩은 단지 환상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무덤'이 있어야 합니다. 이 무덤만이 부활로 이어집니다.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나아가는 부활입니다. 부활 생명을 흔들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생명은 오직 한 가지 목표, 곧 주님을 증거 하기 위해 그분과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무덤'입니다. 지금 그 '무덤'을 지날 의향이 있습니까? 오늘이 이 지구 상에서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고 하나님께 동의하겠습니까? 그 동의의 순간은 바로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