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최선을 최상의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가?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 아니하고 (행 26:19)
만일 비전을 잃으면 이는 우리의 책임입니다. 비전을 잃는 이유는 영적으로 틈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실생활에서 적용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늘의 비전에 순종하는 유일한 길은 '최상의 주님께 나의 최선을 드리는 것'입니다. 또한 단호한 결심 가운데 계속적으로 비전을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와 묵상 시간뿐 아니라 매 시간 매 순간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비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