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을 닮아가는 하루하루가 되길!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고후 7:1)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의 빛을 분명히 드러내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까? 성화란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 안에 형성되는 것입니다. 나의 할 일은 주님을 향한 순종을 통해 자연적인 삶을 영적인 삶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사소한 일까지도 간섭하시며 교훈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양심의 가책을 주실 때는 혈육과 의논하지 말고 당장 자신을 정결케 하십시오. 매일의 삶 속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십시오.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고 나머지 것들은 사소하게 여기기 바랍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최고로 두십시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