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께 인정받는 것이 가장 높은 이상이다.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고후 5:9)
언제나 주님의 비전을 앞세우고 그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것은 수고로운 일입니다. 이 수고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야망을 갖는 것도 아니고, 교회를 세우거나 부흥을 일으키는 것도 아니며 오직 주님께 인정받는 것을 가장 높은 이상으로 삼아 자신을 맞추는 것입니다. 우리 삶이 실패하는 이유는 영적 경험의 결핍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이상을 항상 유지하려는 수고의 결핍 때문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