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실패했고, 하나님은 성공하셨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히 11:8)
믿음은 자신이 어디로 이끌리는지 전혀 알지 못하지만 이끄시는 그분을 사랑하고 아는 것입니다. 믿음의 삶이란 지성이나 이성적인 삶이 아니라 우리에게 "가라"고 하신 그분을 알아가는 삶입니다. 따라서 믿음의 뿌리는 그분을 아는 경험적, 인격적 지식에 있습니다. 믿음의 삶에서 가장 큰 장애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실 것이라는 착각입니다.
믿음의 삶에서 궁극적인 단계는 언제나 인격적인 면에서의 완성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