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롬 6:5)
성령은 육체라는 집에서 손님으로 있을 수 없습니다. 삶의 전 영역을 지배합니다. 내가 나의 '옛사람' 곧 죄의 유전이 예수님의 죽음과 일치되어야 한다고 결단하면, 성령이 나를 점령하기 시작하시며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십니다. 이때 나의 역할은 빛 가운데 걷는 것이요 그분이 계시하시는 것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어제 주일 예배, 설교 말씀 중에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설교말씀을 들었는데...
오늘 묵상글에서 다시 접하게 되니, 하나님께서 '우리 몸은 성전이다' 라고 하시는 말씀에 대해
진지하게 묵상해봐야 할 거 같은 마음에 이 글을 쓴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요 2:19)
이때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성전을 생각해서
예수님을 황당한 시선으로 바라봤지만.
실제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다시 부활하신 당신의 몸을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신령의 몸으로 부활하신 그 후로,
우리의 몸 역시, 성전으로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실 수 있는 특권을 얻게 됐다.
성령이 내 안에, 내가 성령 안에 있을 때
우리는 거룩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성령의 9가지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