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시간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다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해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해 살아 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해서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해서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롬 6:9~11)
권능이란 성령으로부터 오는 은사로서의 능력이 아니고 그분이 부여하는 어떤 힘도 아니며 성령 자체입니다. 예수 안에 있었던 그 생명은 우리가 주님과 일치하기로 결단하면 주님의 십자가를 근거로 우리의 것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는 것이 어렵다면 이는 우리가 죄에 대해 확실한 결단을 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단하는 순간 하나님의 충만하신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끝없는 생명의 공급을 위해 오셨습니다.
영생은 시간과는 전혀 관계없는 것이며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분이 사셨던 그 생명이 영생입니다. 그러므로 영생의 유일한 근원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