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불평을 찬송의 시로 바꾸시는 분

# 믿음대로 되는 역사!

by 글탐가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 11:29)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느 8:10)

이 세상 및 지옥의 그 어떤 세력도 인간의 영혼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성령은 정복될 수 없는 우리 안의 내적 힘입니다. 만일 당신 속에 불평이 있다면 가차 없이 발로 차 버리십시오. 불평은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고 의도적으로 약해지는 적극적인 범죄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우리 교회 목사님께서 오산리 기도원에서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셔서 교인들 몇몇이 짝을 이뤄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

목사님 설교 말씀 제목이 '다 아시는 하나님!'으로

설교 말씀을 요약하자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고통, 절망, 질병, 아픔, 낙망, 좌절감 등...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분은 완전한 하나님이시자 완전한 인간이시다.

그분께서 인간의 모든 고통과 질고를 다 아시는 이유는 완전한 인간으로 십자가의 고통을 다 감당하시고

체휼 하셨기 때문이다.

인간의 고통을 다 감당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는 질고와 고통과 아픔으로부터

자유해질 수 있다.


그런데 왜 똑같이 설교말씀을 듣고, 성경을 읽고, 교회를 다니는데

사람들마다 각기 다른 역사가 일어나는 것일까?

그것이 바로 믿음 때문이라는 것이다.


믿음대로 되는 역사!


결국 그 사람의 믿음으로 인해 나음받을 수도 있고, 자유함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을 믿는가?

그렇다면 얼마나 믿는가?

그 믿음은 도대체 어디로부터 오는가?


나는 결국, 믿음은 아는 것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한다.


아는 산행길과 모르는 산행길에 내가 누리는 사이즈는 정말 다르다.

내가 아는 산행길을 갈 때는 어디로 갈지 알기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주변의 풍광을 즐기며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처음 가는 산행길은, 즐길 수가 없다.

여기로 가면 길이 나오는 것인지?

내가 제대로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이 맞는지?

계속해서 그 길에 대해 의심하고, 왔던 돌아보게 되며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누릴 수 없다.


우리의 신앙의 여정도 비슷하다.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면,

천국으로 가는 길, 즉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 보이고

확실히 내 인생의 여정, 신앙의 여정을 걷는데 여유로운 마음이 든다.

그러면 확실히 즐길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인생이 된다.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오늘 본문 말씀처럼, 내가 여호와를 기뻐할 수 있는 원천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힘이다. 예수님을 앎으로 확신을 갖고

믿음으로 천국에 간다는 구원에 확신으로

이미 승리의 길로 들어섰기에, 그 길을 의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지 않는다.


그러면 내 입술에 불평이 아니라 감사가 나온다.

'나는 예수를 믿음으로, 정말 예수님으로 인하여 기쁜가?'


만약 기쁘지 않다면,

예수를 아는 힘써 아는 일에 나의 모든 시간과 열정을 투자해도 좋을 거 같다.

길을 알고 난 후, 특별히 그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일 때

우리의 인생은 놀라운 기쁨의 은혜로 가득하게 될 것임을!

나는 확신한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