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감히 걱정함으로 하나님을 모욕합니까?

# 날마다 승리하는 삶

by 글탐가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후 1:20)
당신은 주님께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고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감히 걱정함으로 하나님을 모욕한 적은 없습니까?
걱정은 정확하게 하인이 의미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주께서 저를 곤경에 빠지도록 내버려 두신 것을 압니다."

육신적으로 게으른 자는 언제나

"나는 좋은 기회가 한 번도 없었어"

라고 불평하고, 영적으로 게으른 자는 하나님을 헐뜯습니다.
게으른 자는 언제나 자기 나름대로의 핑계가 있습니다.
영적인 일들 가운데 우리의 역량은 성령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평가된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약속들을 당신에게 이루실 수 있습니까?
우리의 대답은 우리가 성령을 받았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감히라 했다.

감히 걱정하는 것이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라 했다.

감히~~~~


우리는 모든 삶의 전 영역에 걸쳐 걱정과 근심과 염려를 한다.

그런데 그것은 감히 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왜 그럴까?


그것은 믿음의 문제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가?

정말 믿는가?


정말 믿는다면, 당연히 근심이 없어야 한다.

정말 믿는다면....


근심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증거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실 거 같은 불신이다.

나의 능력의 한계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제단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근심을 하는 것은 죄다.

감히, 걱정하는 것이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

그것은 불신앙의 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나는 내 안에 근심과 걱정이 들어올 때마다, 묵상한다.

나의 믿음 없음을!

정말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근심하지 않는 것이 당연한데..


그때, 바로 무릎을 꿇어 회개한다.


"주님 저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소서!

육신에 거하고 있기에 연약한 저이기에

세상을 살다 보니, 어느새 근심으로 제 삶의 영역을 채웁니다.

주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제게 믿음을 주십시오.

믿음 또한 제가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니 부디 주님께서 내 마음에 좌정하시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의 삶의 모든 영역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믿고 의지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살면서 근심이 없는 사람이 몇 안될 것이다. (아마 거의 없지 않을까?)

주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아신다.

하지만 근심이 없기는 힘들어도, 근심했을 때 속히 주께로 돌이키는

속도가 빨라질 수는 있다.

근심으로 한 달을 살았던 내 신앙이

이제 일주일, 하루, 단 몇 시간, 이렇게 줄어들 수 있다면!


근심이 들어올 때마다, 믿음의 눈을 들어 주님을 보고,

말씀의 검을 들어 우리를 근심하게 만드는 사단의 궤계를 찔러 없애는 작업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승리하는 길이고, 승리하는 전쟁을 터득하는 방법이다.

하나님께서는 물고기를 주시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거 같다.

그래서 우리에게 힘을 주고, 능력을 주고, 주님의 자녀로 이 땅 가운데 승리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시는 거 같다.


오늘도 승리!

내일도 승리!

늘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소망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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