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마다 승리하는 삶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후 1:20)
당신은 주님께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고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감히 걱정함으로 하나님을 모욕한 적은 없습니까?
걱정은 정확하게 하인이 의미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주께서 저를 곤경에 빠지도록 내버려 두신 것을 압니다."
육신적으로 게으른 자는 언제나
"나는 좋은 기회가 한 번도 없었어"
라고 불평하고, 영적으로 게으른 자는 하나님을 헐뜯습니다.
게으른 자는 언제나 자기 나름대로의 핑계가 있습니다.
영적인 일들 가운데 우리의 역량은 성령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평가된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약속들을 당신에게 이루실 수 있습니까?
우리의 대답은 우리가 성령을 받았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