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의 의미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요 14:9)
주님께서는 계속적으로 너무 복잡한 우리로 인해 놀라십니다. 우리를 어리석게 만드는 것은 우리의 쓸모없는 의견들입니다. 단순할 때 우리는 어리석지 않게 되고 항상 분별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신비는 미래에 발생할 일들 가운데 있지 않고 '지금'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비를 나중에, 어떤 격변적인 사전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비는 주님께 있습니다. 주님이 지금 이곳에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면 당장 자유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