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쉼은 오직 주님 안에서만 가능하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냐 (시 25:12)
무엇이 당신을 사로잡고 있습니까?
우리도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우리의 존재를 인식합니다. 모든 상황을 볼 때도 하나님과 관련해 보게 됩니다. 이는 바로 우리 속에 깊게 자리 잡은 하나님을 향한 의식이 자연스럽게 밖으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 가운데 계시는데 어떻게 감히 주님을 불신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가 되면 원수가 모든 공격을 대항해 가장 효과적인 성벽을 세운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