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치는 하나님과 관계없을 때 당하는 것!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사 53:3)
죄는 엄연한 사실이지 어떤 결함이 아닙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죄는 실제로 하나님께 대항하는 반란 행위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하나님과 죄, 둘 중의 하나는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 한 가지 문제를 철저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죄가 나를 다스리면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 죽게 됩니다. 반대로 만일 내 안에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면 내 안의 죄가 죽게 됩니다. 반대로 만일 내 안에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면 내 안의 죄가 죽게 됩니다. 이 외에 다른 궁극적인 것은 없습니다. 죄의 최악의 상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사실이었던 것은 당신과 나의 삶의 역사 속에서도 사실이 될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