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성에서 신성으로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둠의 권세로다 (눅 22:53)
죄의 실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인생관을 항상 경계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성을 절대 믿지 않으셨습니다. 반면 인간성을 향해 냉소적이거나 의심하신 적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주께서는 그분이 인간성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절대적으로 확신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보호를 받는 자는 진실한 사람이지 죄가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스스로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안전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죄 없는 상태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