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의 슬픔은 존중되어야 한다.
무슨 말을 하리오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해 이때에 왔나이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요 12:27~29)
죄와 슬픔과 고난은 항상 존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러한 것들을 실수로 허락하셨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고난은 내게 '자아'를 찾게 하든지 '자아'를 파괴합니다. 당신은 성공 속에서 자아를 발견할 수 없고 오히려 이성을 잃습니다. 단조로운 삶 속에서도 자아를 발견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평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는 슬픔의 불 가운데 있을 때입니다. 그 이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슬픔의 불을 지나지 않은 사람들은 남을 멸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당신을 위해 내어 줄 시간이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슬픔의 불을 받아들이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다른 사람의 영적 성장을 위한 영양분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