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 출발선.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마 5:26)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순결하고 흠 없고 깨끗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그동안 보여왔던 죄성을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그 죄성은 바로 자기주장입니다. 당신이 하나님께서 그 죄성을 고쳐주시기를 간절히 원한다면, 그분의 재창조의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 후 당신은 하나님과 이웃과 바른 관계를 맺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당신이 바른 길로 걸을 수 있도록 우주의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실 것입니다. 지금 결정하십시오. "그래요. 주님. 저는 그 사람과 당장 화목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