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가 보여지는 것이 은혜입니다.
그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사 6:5)
자신의 죄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깨닫게 되는 경험은 위대한 성자에게나 가장 작은 성자에게나 무서운 죄인에게나 가벼운 죄인에게나 한결같은 것입니다. 이 경험의 첫째 단계에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저는 제가 어디에서 잘못된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어떤 정확한 죄를 지적하실 것입니다. 죄성이 집중적으로 드러날 때에는 그 죄성을 제거하기 위해 정결케 하는 불을 그곳에 대야 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