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화가 감추인 밭과 같은 천국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수 24:19)
우리는 말합니다. "만일 내가 정말로 믿을 수만 있다면!" 문제는 내가 정말로 믿으려고 의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불신앙의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강조하신 것은 아주 마땅합니다.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마 13:58)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진정으로 믿었다면 우리가 얼마나 달라져 있겠습니까? 담대하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하나님께 허락합니까?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