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는 자들은 특별해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빰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마 5:39)
당신은 예수님의 성품을 흉내 낼 수 없습니다. 오직 그분이 당신 안에 계신지 아닌지가 문제입니다. 성도가 받는 모독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할 수 없는 향기를 드러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우리가 우리 주장을 하는 매 순간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께 해를 끼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독과 오해와 억울함을 그냥 당하면 우리는 주님께서 해를 당하시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의미가 주님의 남은 고난에 동참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우리의 삶 속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영광이지 나 자신의 영광이 아닙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우리는, 죽음의 경계 앞에 서 있다
18세기, 극단의 시대.
원주민 과라니족의 마을로 선교활동을 온
‘가브리엘 신부’와 살인 복역수 ‘멘도자’는
포르투갈 영토에 편입되어 죽음의 위기에 처한 원주민들을 목격한다.
무력 VS 비폭력
이들을 지키기 위해 서로 다른 선택을 감행하는 두 사람,
과연 두 사람은 그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
-네이버 영화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