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믿음의 싸움

#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

by 글탐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요 11:40)
믿음은 시련을 거쳐야만 합니다. 그 이유는, 믿음은 오직 시험을 지나야만 인격적으로 소유한 믿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믿음의 시험은 무엇입니까? 그 시험은 당신의 믿음을 입증할 수도 있고 그 믿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만나는 모든 역경은 당신의 믿음을 자라나게 할 것입니다. 믿음의 삶에는 계속적인 시험이 있을 것이고 마지막 가장 큰 시험은 죽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의 싸움에서 우리를 지켜주시기를 간구해야 합니다. 믿음이란 말로 다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며, 주께서 우리를 내버려 두신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확신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어제 주일 예배를 마치고, 교인들(작가들)과 교제를 나누었다.

저녁을 먹고, 차를 마시며 우리가 주로 나누었던 이야기들은 설교 말씀이었다.

'두려워하는 자가 없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어제 설교 말씀 제목이었는데

우리가 대화를 통해 내린 결론은 결국 두려움은 믿음 싸움의 문제라는 것이었다.


왜 두려운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운 마음을 주시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을 주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딤후 1:7)


사람은 누구에게나 두려움이 존재한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으면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이 마땅하다.

빛이 들어오매 어두움이 물러나듯

예수님을 믿으면 두려움은 사라진다.


두려움이 있으면 우리 마음에는 평안이 사라진다.

평안은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이다.

평안이 없다면 하나님과 우리가 무관한 상태이다.

하나님은 평강의 왕이시다.

평강의 왕이 내 안에서 내재하시고 나를 다스리신다면

내 마음에는 놀라운 평안이 임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평안 대신, 두려움이라니!


그것은 주님이 내 안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려운가?

그렇다면 두려움을 묵상하지 말자.

두려움 대신 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자.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수님은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분이시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의 능력이다.

우리가 힘이 있어서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이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고,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다.

그것이 진짜 힘이고 능력이다.

우리는 그 진리를 믿음의 눈을 들어 바라봐야 한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한날이 되길!

그리하여 내 마음 가운데 두려움 대신, 담대함과 감사함이 넘쳐나는 하루가 되길!

그렇게 소원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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