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풍랑앞에서 바라보는 주님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요 1:48)
위기란 언제나 사람의 성품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예배하는 관계가 위기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고 하나님만 아시는 보이지 않은 삶에서 당신은 완벽하게 적격자로 살아왔다면, 어려운 상황이 올 때 하나님께서 당신을 신뢰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날들 속에서 예배하는 삶을 살아오지 않았다면, 실제로 주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당신은 전혀 쓸모없는 자일뿐만 아니라 당신과 관련된 자들에게 커다란 방해거리 밖에 안 될 것입니다. 위기가 찾아왔을 때 선교 군수품을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을 소유한 성도는 평소에 보이지 않는 개인적 예배의 삶을 살아왔던 자들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