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 헌신, 그리고 죽음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요 17:4)
마음과 생각을 번민케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은 "내게로 오라"는 의지를 향한 부름입니다. 그 부름에 자원해서 가는 것입니다.
우리 상황이 어떠하든 상관없이 주님만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순복이란 예수님께 관심을 끌지 못한 것들이 당신에게도 전혀 관심이 될 수 없을 만큼, 주님의 죽으심과 함께 예수님과 연합하는 것입니다.
내어 맡긴 후에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내어 맡긴 후의 모든 삶은 오직 하나님과의 계속되는 사귐을 열망하는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