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성희
차박여행가. 검은 바위와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하늘을 보며 제주차박중
팔로우
지탈녀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글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팔로우
안나
개원의. 두 아이의 엄마.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사람의 성장을 믿습니다.
팔로우
호호찐빵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한 사람의 '세계'를 알 수 있다. 그렇게 사람이 좋아져서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병아리 상담사다. 첫 번째 꿈은 세계평화다 :)
팔로우
분꽃
곁이 보이기 시작하니 글이 쓰고 싶어집니다. 서툴지만 실컷 써보려해요.
팔로우
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