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넘기기 버릇
by
나무
Apr 6. 2019
감기 기운이 있어서 잠깐 약 먹고 멍하니 앉아 있었는데
한가해 보이네 일 좀 줄까?
맨날 파티션 너머로 나를 감시하는 상사의 말 한마디에 커피 마신 것보다 정신이 번쩍 든다.
짧은 사회경험으로 결심한 것은
상사의 쓸모없는 일은 많이 하는 것보다 내 일을 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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