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끝마디
by
나무
Sep 8. 2019
여자대리는 오늘 차장 때문에 짜증이 났다 ,
그 차장에게 화내고 그만두겠다면서,
"나는 남편 있으니깐。"
라고 말한다.
그 말에 서럽기도 하면서도 부러웠다.
의지할 사람이 있다는 것은 든든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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