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마주친 회사 앞 치킨집에서
타 팀 부장님이 나의 솔로 생활을 안타깝게 여기시며 친한 후배를 소개해 주신다고 나서셨다.
나이는 무려 10살 위,
그의 매력은 오로지 무한 착함
당분간 주말마다 아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