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
글 초안을 작성했는데 조금 더 잘 쓰고 싶어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발행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퀄리티에 타협하기 시작하면
글 쓰는 흥미진진함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퀄리티에 집착하면 지쳐버리게 되구요.
자주 하는 것과 퀄리티와의 균형을 잡는 것은 참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흥미진진함을 다시 찾으려 퀄리티를 높여보려 합니다. ^^
감사합니다.
김민석 드림
살아온 과정과 성취, 공허함, 상실 그리고 행복에 대해 쓰려 합니다. *Instagram : @gm.ms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