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푸하 & 이선지 EP [답장] Track. 3
사랑하는 이를 저 언덕 너머로 보낸 이들이 오늘 밤 이 노래로 위로받았으면 좋겠다. 꿈에서라도 사랑하는 이들을 만나는 밤이기를..
경계에 살며 부유하던 이야기를 나누는 Sonia입니다. 소속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루를 더 살아보고 싶은 희망과 작은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