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대한 문장들 | 작가 이슬아
브런치에 들어오게 된 후 매일 글을 쓴다는 것의 기쁨을 누린다.
무언가를 남길 수 있다는 것, 그냥 스쳐 지나갈 일들을 붙잡아 기록할 수 있는 눈이 뜨이고, 주변의 소중한 이들의 이야기를 기억해 낼 수 있으며, 나만의 데이터들이 쌓인다는 것이 즐겁다.
멋대로 쓰다 보니 조금 더 잘 쓰고 싶어 져서, 요즘 글쓰기를 함께 하는 동료들을 새로이 만나며 배워가고 있다. 이번에 새로 만난 분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이슬아 작가의 세바시 강연을 보게 되었다.
혼자 보기 아까워 이슬기 작가님을 소개하려다가 생각해보니 더 알아가면 좋을 것 같아서
아예 앞으로 조금씩 글쓰기 선배님들이 글쓰기에 관련하여 나눠주신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모아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