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때 달러 인덱스는 110에 원달러 환율은 1470이었다.
오늘자 달러 인덱스는 90 후반에 원달러 환율이 1474.5원이다.
계엄 때의 달러 인덱스로 계산하면 현재 원달러 환율은 1600원이다.
금리를 내리면 외화가 나가 환율이 오르고 유가> 무역> 유통> 제조> 국가 순으로 뒤진다.
금리를 올리면 부동산 영끌족들부터 뒤지고 은행이 뒤지고 또 국가부도의 날 찍는다.
사실 이재명이 아니라 누가 대통령이었어도 한국에 큰 미래는 없었다.
솔직히 이재명이 당선 됐을 때, 포퓰리즘에 나라가 망하고 다시 일어나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망할 줄 몰랐다.
이 모든 것이 이재명이 문제라고 말하지 않는다.
2일 전 기사 기준 지지율이 54.3%인데 이재명이 없어진다 한들, 새로운 이재명이 나타날 뿐이다.
그 국민성에 어울리는 지도자를 가지는 것이 당연한 이치 아닌가?
"판사와 목수의 망치가 동등한 세상"
왜 과거 공부를 열심히 한 이들이 더 많은 보상을 받는 것에 아니꼬워하는가?
"열심히 사는 사람이 잘 사는 세상"
본인들도 원하는 세상 아니었는가?
허공에 삽질 백날 해봐라, 땅이 파지나.
전단지를 24시간 열심히 돌려봐라, 부자가 되는가.
왜 과거에 노력하지 않은 자신을 탓하지 않고 현재의 처지에 불만을 가지는가.
https://www.kbfg.com/kbresearch/report/reportView.do?reportId=2000551
2025 KB보고서에 따르면 상위 0.9% 자산가는 부동산을 포기했다.
투자처로 '주식'(55.0%)을 택했으며 이는 '거주용 주택'(35.5%)이나 '빌딩·상가'(12.8%)를 압도하는 수치다.
투자 비중은 늘린다(17%)가 줄이겠다(5.8%) 보다 많은 응답을 기록했다.
여전히 자산을 불리는 방법은 존재한다는 말이다.
부자들도 포기한 부동산에 서민들은 목을 맨다.
100억 자산가가 꼽은 성공 비결 1위: '공부'
흔히 부자들이 '운이 좋아서' 혹은 '부모를 잘 만나서' 부자가 됐다고 생각하지만 자산 규모가 커질수록(100억 원 이상), 그들이 꼽은 자산 관리의 제1원칙은 "지속적인 금융 지식 습득(19.4%)"이었다.
의사가 평생 최신 논문을 공부하듯, 부자들은 시장의 변동성을 이기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한다. 반면 자산이 적을수록 '공부'보다는 '원칙 설정'이나 '분산 투자' 같은 기술적인 면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 결국 '부의 크기'는 '금융 지식의 깊이'와 비례한다는 뼈 아픈 증명이다.
없는 자들이 더 빨리 가난해지는 길을 택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근본적으로는 국력이 없는 탓이 원인이다.
미국 서민들의 저축은 100달러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흥청망청 써도 문제되지 않는다.
기축통화의 미국이니까.
미국은 자유와 경제를 모두 지킨 국가이다.
여기가 일본이었다면?
국민들이 저축을 기반해 다져놓은 내수시장은 쉽게 망하지 않는다.
경제적 자유를 조금 희생하고 못다한 자유와 경제를 지켰다.
여기가 중국이었다면?
자유는 없지만 자산은 지켰다.
왜 한국 국민은 자유도 자산도 못 지켰는가.
투표한 스스로를 되돌아 볼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