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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을 잊어버리셨나요?
by
Om asatoma
Jul 03. 2024
안녕
의자는 비어 있으나 그곳에 앉지 마시라
모르는 척 지나가시라
우리 인연
스쳐가도록
당신은 편안하시라
그래도
괜찮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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