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공저자 happy writer 김미진 외> 너와 나 사이의 벽과 틈

by 운곡

雲谷
너와 나 사이의 벽과 틈, 결국 우리
공저자 김미진 외


https://m.blog.naver.com/happysmilewriter/224208426741


미진 작가는
여행, 독서, 글쓰기, 문화 예술, 여행을 사랑하는 고운 마음의 결을 가지고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중견 작가이다.
저서로 <우연은 없다>, <다시, 내 인생>, <괜찮다는 속삭임> 에세이와 <너에게 맑은 하늘을 보낸 다><다정한 흐림과 냉정한 맑음> <내 몸이 기억하는 것><별무 리의 이야기> 공저 에세이가 있다.
김미진 작가는 필자와 블로그에서 오랜 시간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글벗으로 지내온 분이다. 조용하고 따뜻한 성품처럼 작가의 글 또한 간결하면서도 삶 속에 스며드는 진심이 있다. 일상의 가장 고요한 순간들을 마주하게 하는 작가의 문장은 늘 잔잔한 감동을 남긴다.

"와 나 사이의 벽과 틈, 결국 우리"는 그런 김미진 작가의 따스한 시선과 공저자들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사람 사이의 벽과 틈을 돌아보며, 그 사이에서 자주 다치고 흔들리지만 결국 ‘우리’로 이어지는 관계의 온기를 일깨운다.

는 내내 정답을 찾으려 애쓰기보다,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용기를 배운다. 관계 속에서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쉼표가 되어줄 것이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자신에게조차 미처 건네지 못한 다정한 말을 이 책의 문장 속에서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너와 나 사이의 벽과 틈, 결국 우리』는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雲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