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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랑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느끼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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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천경환은 손과 발로 풍경을 읽어내는 사람이고, 읽어낸 풍경을 꾸준히 기록하는 사람이고, 그 기록들을 양분삼아 디자인을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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