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브런치에 글을 연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도대체 무슨 글을 써야할지 몰라서 여태까지 브런치에 글을 쓰지 않았는데, '번역가의 OO'이라는 주제로 글을 연재해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2000년대에 인터넷 좀 해본 사람들은 아는, 100제 같은 거 말이다.
매일매일 쓰기는 좀 어렵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해 보려고 한다.
100개까지는 좀 힘들고, 일단 10개부터 시작해 보자.
<번역가의 OO>
1. 책
2. 노트북
3. 외국어
4. 커피
5. 학교
6. 강연
7. 블로그
8. 스마트폰
9. 책상
10. 옷
그럼, 부담 없이 써볼테니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