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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읽어야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갇히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조금씩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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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
안녕하세요. 박모씨 입니다. 적당히 행복하게, 적당히 열심히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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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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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
아름다울 언(嫣) 말씀 언(琂) '당신에게 아름다운 말이 되어주고 싶다.' 253일 동안 세계여행을 다녀왔고 지금은 서울에서 글 쓰고 그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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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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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
에곤 쉴레, 쇼팽의 팬. 미혼. 전직 작가. 현직 무감정 회사원. 하, 사는게 뭔지 시간 순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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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단걸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모단 걸 혹은 모던 걸(Modern girl) 입니다. 조금은 심심하지만 조금 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스트릿 출신 봄이, 꽃님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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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순
비가 내린다. 아 기다리고 기더리던 나의 시즌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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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지혜로움
지혜로움을 향해, 다정하게 연결합니다 스타일로 나다움을 찾고, 사랑으로 관계를 회복합니다. [스타일브랜딩랩] · [커넥팅러브] · [피날레] 대표 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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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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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키친
다양한정보,요리정보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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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배 Henry Bae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좋은 삶을 살기 위한 관계와 소통 방식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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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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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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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일
영화에 관한 다수의 기고와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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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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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낭자
두 아이의 엄마. 방송작가이자 <보통남녀 교양인문학> 저자. 가족, 일, 삶, 인간관계...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의 균형을 꿈꾸며 해법을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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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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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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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김작가
<나라는 풍경, 당신이라는 바람>이 좋아 시를 쓰고 서평 속에서 파닥파닥 뛰노는 중입니다. 시집 『당신을 보다 나를 봅니다』 『당신이 길이다』와 42.195를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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