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온도 #11. 딸

by 신은정

딸은 내가 살아온 이유다. 세 딸을 키우며 나도 자랐고, 쳐다만 봐도 좋은 그 존재들이 내 에너지의 원천이 되었다. 뉴질랜드에 있는 딸도, 곁에 있는 딸들도, 모두 내가 오늘을 살게 하는 힘이다.



2행시

딸, 딸을 보면

은, 은근히 힘이 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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