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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예순에 글쓰기를 시작한 두 손자를 둔 할머니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지금 세종사이버대 문창과 재학중입니다. 마음으로 쓰는 글을 써서 읽는 이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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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마케팅코리아
디지털 마케팅 및 브랜딩에 관한 정보와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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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신감
글 그리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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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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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
직장생활을 잠시 접어두고 육아휴직 중입니다. 가족과 함께 일상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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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숲
나를 위해,내 아이를 위해, 지구를 위해 , 줄이는 삶을 살아갑니다. 부족해 보이고 불편해 보여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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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링
일상의 다정한 구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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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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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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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브랜딩
👸 삶을 콘텐츠로 만드는 워킹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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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맘
루니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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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치즈
그게 치즈였다. 콩코드 광장 근처에서 잘 못 들어간 골목이 시장이었고 그 초입에 치즈가게가 있었다. 미술관도 나폴레옹 건축물도 다 옛것인데 치즈는 과거부터 현재를 모두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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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모든 길을 직접 밟아보고 싶었습니다. 대륙을 건너 바다에 이르는 길, 그 길을 나의 비단길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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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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