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핀초(Pintxo)
2025
by
고은세
Jul 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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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친구와 함께 연 첫 식당,
친구가 제안한 이름.
그냥 그걸로 할걸.
중요한 건 이름 같은 게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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