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오브 서울(Aube Seoul)' 2025. 09
Q : 팜에서 가져온 농작물로 진행했을 때, 기후변화 자연에 따라 공급 상황이 달라질 수 있고 완전히 팜이 망가졌을 때는 브랜드 가치를 잃는 게 아닌가? 이것에 대한 대책도 있는가?
A : 우리가 가진 모델의 생명력과 자생력은 '발효'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기후변화 및 흉년에 대비해서 발효, 염장, 건조 등을 통해서 농작물들을 저장했고 이는 우리 민족의 생명력과 닿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된장/간장/고추장을 담가서 2년 차부터 사용할 예정이며 스코비-콤부차, 생발효 치즈, 효모 발효 빵과 같은 지중해식 발효부터 장아찌, 김치와 같은 한식 발효를 이용한 발효 식품은 1년 차부터 바로 사용 예정입니다.
이 부분이 기후 변화 및 팜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 변화에 우리가 대응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