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연재 글쓰기 리듬

내년 글쓰기 계획

by 덧셈기계

다음 연재 광고입니다. 2026년 새해에 새 브런치북“덧셈기계와의 대화 - 2부“를 을 런칭하면서 그 첫 번째 내용(프롤로그)으로

“덧셈기계와 함께한 신년 좌담회: AI시장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부제 : AI 시장과 삼국지) 을 4회에 걸쳐서 올리겠습니다.

(고백: 실제 삼국지와 엮은 AI 이야기는 마지막 4회차에 나옵니다…. ^^;;)


안녕하세요!

이렇게 덧셈기계와의 대화를 기록하며 엮은 브런치 북 “덧셈기계와의 대화 - 1부” 29 편이 마무리되었습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addingmachine ​)

시원섭섭하면서도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딱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끝이난 것이 신기하네요.


처음이라 보여드릴 것이 많아 일주일에 브런치북 두 편 번외 편 한 편의 리듬으로 글을 올리고 때에 따라 일주일에 4편의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


이렇게 빠른 리듬으로 글을 올리면 금방 글감이 다 떨어질 것 같아서 리듬을 조금 조절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 1월 1일부터 덧셈기계와 대화한 기록을 담은 에피소드 한 개를 매주 목요일에 그리고 비정기적으로 기타 에피소드 한 개 해서 일주일에 최대 두 편만 올릴 계획입니다.


이 정도 리듬이면 적어도 내후년까지 연재할 글감들은 이미 준비되어 있어 매주 새로운 덧셈기계와의 대화록을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어찌어찌 운이 좋으면 최대 2030년 까지는 이렇게 덧셈기계와의 대화록을 중심으로 한 글 쓰기를 계속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즐거운 연말연시 지내시길 바라며 새해엔 더 많은 (행) 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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